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VR기기 NABI

VR기기 NABI

VR기기 NABI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VR기기 NABI는 한국과 미국에 특허받은 제품으로 접이식으로 되어있어 부피가 작아 이동과 보관이 쉽고, 내구성이 좋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대한민국, November 28, 2019 /EINPresswire.com/ -- 최근 교육부에서 전국 초등학교로 보낸 공문에 의하면 헤드셋 형태 VR기기 (HMD)의 이용을 자제하고 스마트패드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VR을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VR기기들이 헤드셋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어떤 기기를 사용해야할지 학교에서는 혼란을 겪고 있다.

헤드셋 형태가 아닌 스마트폰용 VR기기는 어떠한게 있을까?

흔히 많이 쓰이는 카드보드와 VR뷰어들이 이에 해당된다. 카드보드의 경우는 아이들이 조립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부피가 커서 보관이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으며, 재질의 특성 상 내구성이 좋지 않아 일회용이 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는 제품으로 모컴의 VR기기 “NABI”가 각광을 받고 있다. 접이식으로 되어있어 부피가 작아 이동과 보관이 쉽고, 내구성이 좋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스크린을 직접 터치를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헤드셋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이 VR영상을 잠시 시청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다.

이 제품은 국내와 미국 등 해외에서 특허받은 제품으로 현재 수출이 되고 있으며, 해외의 유해물질 테스트에서도 통과가 되었다.

ANYBIG VR-300은 30개의 뷰어가 알루미늄 가방에 들어가있는 제품이다. 30명의 학생이 한번에 VR을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 후 보관이 쉬우며, 교실간의 이동도 용이하다.

최근 모컴테크에서는 세계 최초로 태블렛에 쓸 수 있는 VR기기의 개발을 완료하여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이며, 이로 인하여 학교에서 더욱 쉽게 VR 체험학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보미
모컴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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